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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청년 과로사 의혹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계열사 전체로 감독 대상 확대
- 작성일 2025.1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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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용노동부(장관 김영훈)는 지난 7월, 20대 청년이 장시간 근로로 인해 과로로 사망했다는 의혹이 있는 유명 베이커리 카페인 런던베이글뮤지엄 본사와 인천점을 대상으로 10.29.(수)부터 감독에 착수했다.
이번 감독과정에서 직원 대상 설문조사와 면담 등을 통해 일부 법 위반 정황이 확인되어 오늘(11.4.)부터 런던베이글뮤지엄 전 지점과 함께 ㈜엘비엠 계열사(18개 사업장) 전체로 감독 대상을 확대하고, 각 지점 감독 시 관할 지방관서 근로감독관들도 추가로 투입하는 등 감독팀도 확대할 계획이다.
* 본사, 런던베이글뮤지엄 10개 지점(7개 매장, 3개 공장), 아티스트베이커리 1개 지점, 레이어드 4개 지점, 하이웨스트 2개 지점
아울러, 장시간 근로, 휴가·휴일 적정 부여, 임금체불 등 근로기준뿐만 아니라, 최근 3년간(‘22년~’25.9월) 산재 신청이 63건*이 접수·승인 처리된 만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.
* 사고성재해 60건, 질병(근골격계)재해 1건, 출퇴근 재해 2건
[출처 : 고용노동부]
첨부파일
- 보도참고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계열사 전체로 감독 대상 확대근로감독기획과.pdf (124.3K) 1회 다운로드 | DATE : 2025-11-06 14:14:58

